대학어디가
대학·학과·전형을 한곳에서 찾는 대입 창구
- 학년
- 고등학교
- 가입
- 학생 계정 필요
소개
대학어디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운영하는 대입정보포털입니다. 대학과 학과와 전형을 찾아보는 일, 성적을 넣어 지원 가능선을 가늠하는 일, 상담을 신청하는 일이 한 사이트 안에 묶여 있습니다.
입시 정보는 사설 사이트마다 말이 조금씩 다르고, 그 차이가 상담 자리에서 그대로 갈등이 됩니다. 여기 실린 전형 정보는 대학이 협의회에 낸 것을 옮겨 놓은 것이라 학교에서 근거로 삼기에 가장 안전합니다. 학부모에게 자료를 건넬 때 출처를 이곳으로 통일해 두면 어디서 본 이야기인지를 두고 실랑이할 일이 줄어듭니다.
성적 분석은 네 단계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성적을 넣고, 따져 볼 대학과 학과와 전형을 고르고, 결과를 확인한 뒤 상담으로 이어지는 순서입니다. 다만 이 기능은 학생 본인 계정을 전제로 하므로, 교사가 대신 들어가 다루는 도구는 아닙니다.
초등 교실에서 쓸 자리는 [직업정보]와 [학과정보] 두 곳입니다. 6학년 진로 시간에 어떤 직업이 어떤 학과와 이어지는지 보여 줄 때, 이름만 아는 직업을 무엇을 배우는 일인지로 바꿔 주는 자료가 여기 있습니다.
사용 방법
- 1
무엇을 하러 왔는지에 따라 들어가는 문이 다릅니다
찾을 것이 정해져 있다면 위쪽 아이콘 줄에서 바로 들어가는 편이 빠릅니다. 대학 단위로 볼 때는 [대학정보], 학과를 볼 때는 [학과정보], 선발 방법과 일정을 볼 때는 [전형정보]입니다. 성적을 놓고 따져 보는 [대학성적분석]과 [학생부입력]만 계정을 요구하고 나머지는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통학 거리가 관건인 학생에게는 [지도검색]으로 지역부터 좁혀 주면 이야기가 빨리 붙습니다. 교사가 답하기 어려운 개별 질문은 [대입상담]과 [종합전형상담]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 2
계정 문제는 교사가 대신 풀어 주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학생이 계정을 잃어버렸다며 찾아오면 교사 컴퓨터로 대신 처리해 주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아이디찾기] 화면은 이름과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를 모두 필수로 받고, 다른 한쪽은 교육디지털원패스나 본인 명의 휴대전화 인증을 요구합니다. 화면에도 "입력하신 정보는 아이디 찾기에만 사용되며 저장되지 않아요."라고 적혀 있지만, 어느 쪽이든 학생 본인이나 보호자가 직접 해야 하는 절차입니다. [비밀번호찾기]도 같은 구조이니 교사는 여기까지 오는 길만 알려 주고 손을 떼는 편이 맞습니다.

쓰기 전 확인할 점
[대학성적분석]과 [학생부입력]은 학생 본인 계정을 전제로 한 기능입니다. 교사가 학생의 성적이나 학생부 내용을 대신 넣으면 학생 개인정보를 외부 서비스로 옮기는 일이 되니, 상담에 가져올 것은 화면에서 확인한 전형 정보까지로 끊으셔야 합니다.
첫 화면 큰 배너가 여덟 장까지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학생이나 학부모 앞에 화면을 띄울 때는 배너 아래 멈춤 표시를 눌러 세워 두고 시작하셔야 설명하는 도중에 화면이 바뀌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공지사항에 특정 기능의 일시 이용 제한 안내가 올라와 있습니다. 상담 주간처럼 날을 잡아 쓰기로 했다면 전날 한 번 열어 보시고, 막혀 있으면 대체 자료를 미리 준비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대입 상담 전화는 요일마다 운영 시간이 다르고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열지 않습니다. 학부모에게 번호만 적어 보내면 헛걸음이 생기니, 운영 시간을 함께 적어 전달하셔야 합니다.
한 화면에 여러 학년도 자료가 섞여 올라옵니다. 어느 학년도 기준인지 확인하지 않고 옮겨 적으면 안내문 전체가 어긋나므로, 자료를 가져오기 전에 학년도 표기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대학·학과·전형 정보는 로그인 없이도 볼 수 있습니다. 학생에게 안내할 때 가입부터 시키지 마시고, 필요한 것이 정보 열람인지 성적 분석인지부터 갈라 주시면 쓰지도 않을 계정을 만드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럴 때 씁니다
실제 업무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6학년 진로 시간에 직업과 학과 잇기
초5-6창체실과학생들이 적어 낸 희망 직업 가운데 몇 개를 골라 [직업정보]에서 하는 일을 확인하고, 그 일과 이어지는 학과를 [학과정보]에서 찾아 나란히 붙입니다. 요리사, 수의사처럼 이름만 알던 직업이 무엇을 배워야 하는 일인지로 바뀝니다.
진로의 날 부스 자료 만들기
초5-6중등창체[직업정보]에서 학생 관심이 몰리는 직업 대여섯 개를 뽑아 하는 일과 필요한 공부를 한 장짜리 소개지로 정리합니다. 부스마다 붙여 두면 학생이 돌아다니며 읽을 자료가 되고, 다음 해에도 그대로 씁니다.
학과 소개 자료의 근거 채우기
중등창체[학과정보]에서 교육목표와 교육과정, 진로 취업 분야, 등록금, 취업률, 경쟁률을 확인해 학과 안내 자료에 옮깁니다. 학과 이름만 나열하던 자료가 그 학과에서 4년 동안 무엇을 배우는지 보여 주는 자료로 바뀝니다.
학부모 진학 설명회 준비
중등창체[대학정보]에서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는 대학의 모집요강과 대입 특징을 정리해 설명회 자료로 옮깁니다. 사설 자료를 인용하지 않아도 되니 질문이 들어왔을 때 답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상담 주간 전에 전형 용어 정리하기
중등창체[전형정보]에서 선발 방법과 기준을 훑어 상담에서 쓸 용어를 미리 다듬어 둡니다. 학생마다 같은 말을 다시 설명하느라 시간을 쓰는 대신, 공통으로 쓸 설명 한 장을 만들어 두고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안내문에 적을 날짜 맞추기
중등창체[전형정보]의 전형 일정을 확인해 학급 게시판과 학년 안내문에 적을 날짜를 맞춥니다. 원서 접수 기간을 잘못 적어 보내면 그 뒷수습이 상담보다 오래 걸리므로, 날짜만큼은 여기서 확인하고 옮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문의는 외부 창구로 넘기기
중등창체개별 지원 판단처럼 교사가 답하기 곤란한 질문은 [대입상담]과 온라인대입상담을 안내합니다. 전화 운영 시간을 함께 적어 보내면 학부모가 헛걸음하지 않고, 교사도 확답을 요구받는 자리에서 한 발 물러설 수 있습니다.
통학 가능한 범위 함께 그려 보기
중등창체[지도검색]으로 집에서 다닐 만한 거리의 대학을 띄워 놓고 학생과 함께 후보를 좁힙니다. 성적 이야기부터 시작하면 대화가 굳는 학생도 지도를 놓고 시작하면 자기 사정을 먼저 말하게 됩니다.
성적 입력은 학생이 직접 하도록 넘기기
중등창체성적입력 가이드와 초보자 가이드가 어디 있는지 알려 주고, 자기 성적은 학생이 직접 넣게 합니다. 교사는 나온 결과를 함께 읽으며 어떻게 볼지 짚어 주는 쪽으로 역할을 나누면 개인정보 문제도 함께 정리됩니다.
학급 통신문에 넣을 읽을거리 고르기
중등창체[대입정보자료]와 대입정보매거진에 올라온 글 가운데 학년에 맞는 것을 한 편 골라 통신문에 링크로 넣습니다. 교사가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가정에서 같은 자료를 읽게 되어 상담 때 말이 통합니다.
한눈에 보기
| 과목 | 창체 |
|---|---|
| 태블릿·폰 | 브라우저 |
| PC | 브라우저 |
| 학생 계정 | 필요 |
| 인터넷 | 필수 |
| 제작처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 언어 | 한국어 |
화면 캡쳐는 2026년 기준이며, 서비스가 개편되면 실제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