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사이버도서관
가입하면 e북을 빌려 읽는 경기도 사이버 도서관
- 학년
- 초등 3~6학년 · 중등
- 플랫폼
- 앱 전용
- 가입
- 학생 계정 필요
소개
경기도서관이 운영하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위쪽 메뉴가 [이용안내] [소장형] [구독형] [국외전자책] [오디오북] [테마도서] [전체메뉴]로 갈리고, 첫 화면 가운데 파란 띠에 대출 조건이 "소장형 1인 10권, 7일간"으로 적혀 있습니다.
이용 대상이 지역으로 묶여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첫 줄이 도민 인증에 관한 것이고, 묻고답하기에도 경기도 재직 증명을 두고 오간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학급 활동으로 잡기 전에 학생과 교사가 이 조건에 드는지부터 [대출정책]과 [이용안내]에서 맞춰 보세요.
읽는 방법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용안내] 아래에 [뷰어설치] 항목이 따로 있어, 목록을 여는 것과 책을 펴는 것이 다른 일입니다. 학교 기기에서 설치가 막혀 있으면 표지만 보이고 본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구성이 공공도서관 장서 그대로입니다. 소장형 칸 이름 오른쪽에 추천도서·신간도서·오디오북·시리즈 탭이 나란히 놓이고, 어느 탭을 골라도 목록에는 어른이 읽는 책이 함께 걸립니다. 학생에게 검색을 자유롭게 열어 주기보다 교사가 고른 책을 제목으로 안내하는 편이 낫습니다.
사용 방법
- 1
첫 화면 — 검색줄과 대출 조건
위쪽에 검색줄이 놓이고 왼쪽 드롭다운에서 전체·도서명·저자명·출판사명을 골라 [검색]합니다. 그 아래로 [이용안내] [소장형] [구독형] [국외전자책] [오디오북] [테마도서] [전체메뉴]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오른쪽 맨 위에는 [로그인]과 [회원가입]이 있어, 빌리려면 계정이 먼저 필요한 구조입니다. 오른쪽 상자에는 공지사항과 자주 묻는 질문이 두 줄씩 걸려 있고, 가운데 파란 띠에는 [이용안내] [묻고답하기] [구독형] [국외전자책] 바로가기와 함께 대출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 2
소장형 [신간도서] — 새로 들어온 책부터
화면을 내리면 소장형 칸이 나옵니다. 칸 이름 오른쪽으로 추천도서·신간도서·오디오북·시리즈 탭이 나란히 놓이고, 고른 탭만 회색으로 눌린 모양이 됩니다. [신간도서]로 바꾼 화면인데, 책 목록은 이 탭 줄 아래에 있어 더 내려야 보입니다. 이때 걸린 신간은 인문·교양서가 많아 학급에 그대로 권하기 전에 한 번 훑어봐야 합니다. 같은 줄 오른쪽 끝 [더보기]로 이 분류를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 — 소장형 [신간도서] — 새로 들어온 책부터](/flows/gyeonggidosaibeodoseogwan/step-4.webp)
- 3
소장형 [오디오북] — 듣는 책 골라내기
같은 자리에서 [오디오북] 탭을 고른 화면입니다. 바뀌는 것은 눌린 탭 표시뿐이고 실제 목록은 그 아래에 있어 화면을 더 내려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는 자료마다 소장 전자책인지 소장 오디오북인지가 표시로 구분돼 있어 어떤 형태인지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글을 읽는 속도가 느린 학생이나 아침 시간에 함께 듣는 활동에 쓸 만합니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 — 소장형 [오디오북] — 듣는 책 골라내기](/flows/gyeonggidosaibeodoseogwan/step-1.webp)
- 4
소장형 [시리즈] — 여러 권짜리 묶음
[시리즈] 탭을 고르면 여러 권으로 이어지는 책이 모입니다. 이 화면에서도 눌린 탭만 바뀌고 목록은 아래쪽에 있습니다. 걸린 목록에는 장편 소설과 역사물, 학습용 시리즈가 섞여 있어 한 권을 끝낸 학생에게 다음 권을 이어 주기 좋습니다. 다만 권수가 많은 묶음은 대출 권수 제한에 금방 걸리므로 읽는 순서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 — 소장형 [시리즈] — 여러 권짜리 묶음](/flows/gyeonggidosaibeodoseogwan/step-2.webp)
- 5
[묻고답하기] — 막혔을 때 먼저 볼 곳
[이용안내] 아래 [묻고답하기]로 들어가면 이용자들이 올린 글이 번호·제목·작성자·상태·등록일 다섯 칸짜리 표로 쌓여 있습니다. 대출 연장, 반납하는 법, 오디오북이 끊긴다는 하소연, 경기도 재직증명처럼 실제로 막히는 지점이 제목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다만 제목 옆에 자물쇠가 붙은 글이 많아 내용과 답변까지는 열리지 않으니, 어떤 문제가 자주 생기는지 제목으로 가늠하는 정도로 보세요. 표 위에는 글을 찾는 검색칸이 있고, 그 위 한 줄에 [대출정책] [이용안내] [뷰어설치] [공지사항] [자주묻는질문] [묻고답하기] [오픈API] 탭이 함께 놓입니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 — [묻고답하기] — 막혔을 때 먼저 볼 곳](/flows/gyeonggidosaibeodoseogwan/step-3.webp)
수업 전 확인할 점
빌리려면 [회원가입]과 [로그인]이 먼저입니다. 학생마다 계정이 있어야 하고, 이용 대상도 경기도로 묶여 있습니다. 학급 전체 활동으로 잡기 전에 우리 학교 학생이 가입 대상에 드는지, 교사는 거주지와 재직지 중 무엇으로 인증하는지를 [이용안내]에서 확인하세요.
학생 계정을 교사가 대신 만들지 마세요. 가입에는 이름과 생년월일 같은 개인정보가 들어가고, 만 14세 미만이면 보호자 동의가 걸립니다. 가정으로 안내문을 보내 집에서 가입하게 하고 교실에서는 이미 만든 계정으로 들어오게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책을 펴려면 전용 뷰어가 필요합니다. [뷰어설치] 항목이 따로 있는 만큼, 학교 기기에 설치 권한이 막혀 있으면 목록만 보이고 본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수업 전날 교실 기기 한 대로 대출부터 읽기까지 끝까지 해 보세요.
빌릴 수 있는 권수와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소장형은 한 사람이 10권까지 7일, 구독형은 한 달에 5권까지 14일입니다. 한 권을 여러 차시에 걸쳐 읽는 수업이라면 대출일을 수업 시작에 맞춰 잡아야 중간에 기간이 끝나 버리지 않습니다.
학생용으로 걸러진 목록이 아닙니다. 공공도서관 장서를 그대로 옮겨 놓은 곳이라 검색창을 열어 두고 자유롭게 찾게 하면 교실에서 다루기 곤란한 책이 함께 걸립니다. 읽을 책은 교사가 먼저 골라 제목이나 저자로 안내하세요.
점검으로 잠시 멈추는 때가 있습니다. 공지사항에 뷰어 교체 작업으로 전자책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는 안내가 걸려 있었습니다. 수업 당일 아침에 첫 화면 공지를 한 번 보고 들어가고, 종이책 대안을 하나 정해 두면 수업이 통째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써 보세요
교실 상황에 맞게 골라 쓰시라고 여러 갈래로 적었습니다.
아침 독서 시간에 전자책 한 권
초5-6국어교실 책장이 좁아 같은 책이 한두 권뿐일 때, 각자 태블릿으로 자기 책을 열게 합니다. 대출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읽을 기간을 학급 전체가 같은 날짜로 맞춰 두면 관리가 쉽습니다.
오디오북으로 듣기 활동
초3-4국어글을 읽는 속도 차이가 큰 학급에서 같은 이야기를 소리로 함께 듣습니다. 다 듣고 나서 인상 깊은 장면을 말하게 하면 읽기가 느린 학생도 같은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시리즈물로 읽기 습관 잇기
초5-6국어창체한 권을 끝낸 학생에게 다음 권을 바로 이어 주면 읽기가 끊기지 않습니다. 시리즈 탭에서 학급 수준에 맞는 묶음을 두세 개 골라 두고, 다 읽은 학생이 스스로 다음 권을 빌리게 합니다.
영어 원서 읽기 도전
중등영어국외전자책 쪽에서 짧은 원서를 골라 한 달에 한 권씩 읽게 합니다. 종이 원서를 학급 수만큼 사기 어려운 상황에서 부담 없이 시도해 볼 수 있고, 어려우면 도중에 다른 책으로 바꾸기도 쉽습니다.
저자 이름으로 작가 탐구
중1-3국어검색 기준을 저자명으로 두고 한 작가의 책을 모아 보게 합니다. 같은 사람이 쓴 여러 작품을 견줘 읽으면 작품 하나만 볼 때는 보이지 않던 문체나 즐겨 쓰는 소재가 드러납니다.
단원 배경지식 읽기 자료
초5-6사회사회 단원에 들어가기 전에 관련 도서를 두세 권 골라 목록으로 안내합니다. 교과서 한 쪽으로는 감이 잡히지 않던 시대나 지역이 이야기로 붙으면 수업 중 질문이 훨씬 구체적으로 바뀝니다.
과학 읽기와 실험 잇기
초3-4과학실험 전후에 같은 주제를 다룬 책을 읽게 하면 관찰한 것과 읽은 것이 서로 붙습니다. 실험 결과가 예상과 달랐을 때 왜 그런지 찾아볼 자료가 손 안에 있다는 점이 특히 쓸모 있습니다.
진로 독서 목록 만들기
중등진로관심 직업이나 분야로 검색해 각자 읽을 책을 고르게 하고, 왜 그 책을 골랐는지 한 줄로 적게 합니다. 고르는 과정 자체가 탐색이라 책을 다 못 읽어도 남는 것이 있습니다.
방학 읽기 과제
초5-6국어방학 동안 도서관에 가기 어려운 학생도 집에서 빌려 읽을 수 있습니다. 대출 기간이 짧으니 몇 권을 언제 빌릴지 계획을 함께 세우게 하면 기간이 지나 못 읽는 일이 줄어듭니다.
읽은 책 나누기 시간
초3-4초5-6국어창체각자 다른 책을 읽고 한 사람이 삼 분씩 소개하는 시간을 정기로 둡니다. 목록을 교사가 정해 주지 않아도 친구가 소개한 책을 따라 빌리는 흐름이 생겨, 학급 안에 읽는 분위기가 자리를 잡습니다.
한눈에 보기
| 과목 | 전체 |
|---|---|
| 태블릿·폰 | 앱 |
| PC | 브라우저 |
| 학생 계정 | 필요 |
| 인터넷 | 필수 |
| 제작처 | 공공기관 |
| 언어 | 한국어 |
화면 캡쳐는 2026년 기준이며, 서비스가 개편되면 실제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