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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수학

수학수학도구자세한 사용법

일일수학

연산 문제지를 만들어 인쇄하는 사이트

사이트 방문하기
학년
초등 1~6학년
비용
무료

소개

일일수학은 초등 연산 문제지를 그 자리에서 만들어 인쇄하는 사이트입니다. 가입도 로그인도 없이 학년과 학기, 단원, 단계만 고르면 문제지가 즉시 만들어지고,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연산 보충은 늘 같은 데서 막힙니다. 문제집을 사자니 학생마다 필요한 단계가 다르고, 직접 만들자니 한 장에 20분이 듭니다. 여기서는 걸리는 지점 하나를 골라 그 유형만 채운 종이를 30초 만에 뽑아 낼 수 있습니다.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덧셈에서만 무너지는 학생에게 덧셈 단원 전체를 다시 시키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단계가 꽤 잘게 쪼개져 있습니다. 3학년 1학기 덧셈과 뺄셈 하나만 봐도 받아올림이 없는 것부터 한 번, 두 번, 세 번 있는 것까지 갈라져 있어 막히는 자리만 정확히 집어낼 수 있습니다. 같은 내용을 A와 B 두 벌로 나눠 둔 단계도 많은데, 대체로 A가 세로식이고 B가 가로식입니다. 단계 이름에는 A와 B라고만 붙어 있어 골라 보기 전에는 구분이 안 되니, 처음 쓰는 날 두 장을 나란히 뽑아 보면 그다음부터 헷갈리지 않습니다.

정답지는 문제지와 따로 조회하는 구조입니다. 문제지 오른쪽 위에 영문과 숫자가 섞인 여덟 자리 문제지번호가 찍히고, 이 번호를 정답지 쪽에 입력하거나 옆에 함께 찍힌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읽으면 그 종이에 딱 맞는 정답이 열립니다. 문제마다 숫자가 매번 새로 만들어지는데도 채점이 가능한 이유가 이 번호에 있습니다. 학생이 스스로 채점하게 할 수도 있고, 교사가 스물몇 장을 걷어 맞추던 일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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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화면 — 여기서 할 일은 배너 한 번 누르는 것뿐

    가운데 손글씨 배너 두 장이 각각 문제지를 만드는 화면과 답을 조회하는 화면으로 이어지므로, 처음 온 날은 왼쪽 배너를 눌러 곧장 들어가면 됩니다. 정작 눈여겨볼 것은 소개 글 옆에 붙은 문제지 견본입니다. 인쇄물 머리에 학년과 학기, 단원, 단계 이름이 찍히고 오른쪽 위에 문제지번호와 QR코드, 뽑은 날짜가 들어가서 서랍에 굴러다니는 종이 한 장만 봐도 어느 단계로 뽑은 것인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대신 학생 이름을 적는 칸이 없으니 나눠 주기 전에 이름 자리를 잡아 주어야 걷어서 채점할 때 헤매지 않습니다. 맨 위 띠에 걸린 [문의하기]와 아래쪽 [공지사항], [자주 묻는 질문]은 평소에는 지나쳐도 되지만, 정답 조회가 안 되거나 인쇄가 어긋날 때 가장 먼저 열어 볼 곳입니다.

    일일수학 — 첫 화면 — 여기서 할 일은 배너 한 번 누르는 것뿐

쓰기 전 확인할 점

  • 단원 목록에는 연산과 관련된 단원만 올라옵니다. 3학년 1학기라면 덧셈과 뺄셈, 나눗셈, 곱셈만 보이는 식이라 도형이나 측정, 자료와 가능성 단원은 아예 없습니다. 교과 내용을 두루 다루던 교과문제지 쪽은 지금 제공되지 않으니, 그 밖의 단원 수업에는 다른 자료를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 문제지는 뽑을 때마다 숫자가 새로 만들어집니다. 같은 단계를 다시 골라도 앞서 뽑았던 그 종이가 다시 나오지는 않습니다. 반 전체가 똑같은 문제를 풀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한 장을 뽑아 복사기로 미는 쪽이 확실하고, 나중에 채점하려면 문제지번호가 필요하니 원본 한 장은 교사용으로 남겨 두세요.

  • 정답을 여는 QR코드가 문제지에 함께 인쇄됩니다. 연습용으로는 학생이 스스로 채점할 수 있어 편하지만, 단원평가나 진단처럼 성취를 확인할 목적으로 쓸 때는 휴대전화만 있으면 답을 먼저 볼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그럴 때는 번호와 QR코드가 있는 오른쪽 위를 접거나 잘라 내고 나눠 주세요.

  •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 사이에 뽑은 문제지는 번호와 QR코드가 잘못 찍혀 정답 조회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고쳐졌지만 그 무렵 인쇄해 서랍에 넣어 둔 학습지가 있다면 채점 단계에서 막히니, 쓰기 전에 조회가 되는지 한 장 확인해 보고 안 되면 새로 뽑는 편이 빠릅니다.

  • 인쇄는 브라우저의 인쇄 창을 그대로 씁니다. 여백과 배경 설정에 따라 문제가 잘리거나 QR코드가 흐리게 나올 수 있으니 학급 인원수만큼 뽑기 전에 한 장을 시험 삼아 출력해 보세요. 프린터 설정 도움말과 인쇄 관련 문답이 사이트 안에 따로 마련되어 있어 그쪽을 먼저 훑으면 시행착오가 줄어듭니다.

  • 학생 이름이나 학번을 입력하는 칸이 없고 로그인도 하지 않습니다. 학생 정보가 밖으로 넘어갈 일이 없다는 뜻이라 학교 밖 서비스 가운데서는 마음 놓고 쓸 수 있는 편이고, 학부모에게 안내할 때도 가입 없이 쓴다는 점을 함께 적어 두면 문의가 줄어듭니다.

  • 모든 기능이 무료이고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칠 목적이라면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를 그대로 옮겨 담아 판매용 교재를 만들거나 비슷한 문제 생성 서비스를 만드는 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학교 안에서 나눠 주는 학습지로 쓰는 것과, 밖으로 배포하는 자료집에 통째로 싣는 것은 다른 일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럴 때 씁니다

수업과 업무 양쪽에서 쓸 수 있는 도구입니다.

  • 아침 자습 5분 연산

    초1-2초3-4상시수학창체수업 준비학급경영

    1교시 전에 한 장씩 나눠 주는 용도로 가장 잘 맞습니다. 단계 하나만 정해 두면 매일 아침 새 문제지를 30초 만에 뽑을 수 있어, 연산 문제집을 학급 전체에 사게 하고 진도를 관리하던 부담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다 푼 학생은 짝과 바꿔 QR코드로 채점하게 하면 아침 시간이 저절로 굴러갑니다.

  • 오늘 배운 유형만 골라 뽑기

    초3-4초5-6수학

    단계 이름이 받아올림 한 번, 네 자리 수 더하기 세 자리 수처럼 구체적이라 그날 수업한 유형만 정확히 집어낼 수 있습니다. 익힘책 문제가 모자라 남는 10분이 뜰 때 그 자리에서 뽑아 이어 붙이면 되고, 진도가 빨라 시간이 남는 반에서는 이 방식으로 한 시간을 알차게 메울 수 있습니다.

  • 세로식과 가로식 비교하기

    초3-4수학

    A와 B로 갈린 단계는 대체로 A가 세로식, B가 가로식입니다. 두 장을 나란히 뽑아 앞뒤로 풀게 하면 자리를 맞춰 쓰는 일이 왜 필요한지가 학생 손에서 드러납니다. 세로식은 잘하는데 가로식에서 자릿수를 놓치는 학생이 눈에 띄게 걸러지므로, 그 자리에서 누구를 더 봐야 할지 정해집니다.

  • 받아올림·받아내림만 따로 잡기

    초1-2초3-4수학

    단계가 받아올림 없음과 한 번, 두 번, 세 번으로 갈려 있어 무너지는 지점만 집중해서 연습시킬 수 있습니다. 덧셈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시키면 학생도 지치고 시간도 없지만, 걸리는 한 단계만 사나흘 반복하면 회복이 훨씬 빠릅니다. 매일 같은 단계를 뽑아 주고 맞은 개수만 기록해 두세요.

  • 짝과 바꿔 채점하기

    초3-4초5-6수학

    같은 단계로 두 장을 뽑아 짝끼리 나눠 풀게 한 뒤, 서로 바꿔 QR코드로 답을 확인하며 채점하게 합니다. 교사가 스물몇 장을 걷어 맞추지 않아도 되고, 채점하는 학생은 남의 풀이를 보며 계산 순서를 한 번 더 밟게 됩니다. 틀린 문제는 채점한 사람이 설명해 주는 것까지 규칙으로 정해 두면 좋습니다.

  • 학기말 총정리 꾸러미

    초5-6학기 말수학수업 준비

    한 학기 동안 나간 연산 단계를 순서대로 한 장씩 뽑아 묶으면 그대로 복습 자료가 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앞 학년 연산이 발목을 잡으니, 5~6학년은 분수와 소수로 넘어가기 전에 아래 학년 곱셈과 나눗셈 단계를 몇 장 섞어 넣는 편이 효과가 좋습니다.

  • 학기 초 연산 진단

    초3-4초5-6학기 초수학평가·기록수업 준비

    새 학급을 맡은 3월에 지난 학년 마지막 단계를 뽑아 한 장 풀려 봅니다. 정식 진단평가를 기다리지 않고도 이 반이 어디서부터 막히는지 첫 주에 파악할 수 있어, 3월 수업 설계의 기준이 잡힙니다. 결과는 점수로 남기지 말고 어느 단계에서 걸렸는지만 명단 옆에 적어 두세요.

  • 단원평가 전 마지막 점검

    초3-4초5-6학기 중수학평가·기록

    단원평가를 앞두고 그 단원의 마지막 단계를 한 장 풀려 보면 무엇을 더 짚고 들어가야 할지 정리됩니다. 평가처럼 쓸 생각이라면 오른쪽 위 QR코드로 답을 먼저 볼 수 있으니 그 부분은 접거나 잘라 내고 나눠 주고, 교사용 원본에는 문제지번호가 남아 있어야 채점이 됩니다.

  • 결손 학생 개별 처방

    초3-4초5-6상시수학수업 준비학급경영

    학년을 내려 지난 학년 단계까지 뽑을 수 있습니다. 5학년인데 두 자리 곱셈에서 막히는 학생에게는 3학년 단계를 뽑아 주면 됩니다. 다만 혼자만 다른 종이를 받는 것이 부담이 되는 나이이니, 다른 학생들에게도 각자 다른 단계를 나눠 주어 누구 것이 쉬운지 드러나지 않게 하는 편이 좋습니다.

  • 방학 과제와 가정 연계

    초1-2초3-4초5-6방학수학학부모 소통학급경영

    방학 전에 단계별로 여러 장을 뽑아 묶어 보내면 문제집을 따로 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QR코드가 찍혀 있어 가정에서 보호자가 바로 채점할 수 있으니, 안내장에 QR코드로 답을 확인하는 방법을 한 줄 적어 두면 답지를 달라는 연락이 줄어듭니다. 하루 한 장씩 날짜를 적어 보내면 더 잘 굴러갑니다.

  • 갑자기 빈 시간을 위한 여유분

    초1-2초3-4초5-6상시수학수업 준비학급경영

    출장이나 조퇴로 자습이 생길 때를 대비해 학년 수준에 맞는 문제지를 몇 장 미리 뽑아 서랍에 넣어 둡니다. 보결로 들어오시는 선생님께 넘길 자료로도 그대로 쓸 수 있고, 답은 QR코드로 확인하시면 된다고 한 줄만 붙여 두면 정답지를 따로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 기기 없이 하는 수학 시간

    초1-2초3-4초5-6수학

    태블릿이 모자라거나 무선망이 불안한 교실에서도 쓸 수 있는 몇 안 되는 도구입니다. 교사가 미리 인쇄만 해 두면 수업 중에는 인터넷이 전혀 필요 없고, 자릿수를 맞춰 손으로 써 내려가는 연습이라는 점에서도 화면보다 종이 쪽이 낫습니다. 기기 대여가 어려운 주간의 대비책으로 기억해 두세요.

한눈에 보기

과목수학
태블릿·폰브라우저
PC브라우저
학생 계정불필요
인터넷필수
제작처기타
언어한국어

화면 캡쳐는 2026년 기준이며, 서비스가 개편되면 실제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