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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보드

만들기·디자인디자인툴자세한 사용법

망고보드

PPT·배너·영상 템플릿까지 갖춘 디자인 툴

사이트 방문하기
플랫폼
PC 전용
가입
학생 계정 필요
비용
요금제 구분 있음 · 사이트에서 확인

소개

템플릿을 하나 고른 뒤 글자와 사진만 바꿔 결과물을 만드는 디자인 도구입니다. 첫 화면에 "결국 디자인의 답은 퀄리티 망고보드"라는 문구와 함께 직접 손대는 [에디터로 시작하기], AI에 맡기는 [AI 디자이너로 만들기] 두 갈래가 놓여 있습니다. 빈 화면 앞에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30분을 흘려보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디자인을 배운 적 없는 교사에게는 기능 목록보다 훨씬 큰 차이입니다.

다루는 결과물의 폭이 넓습니다. 템플릿 분류만 봐도 소셜미디어, 상세페이지, 프레젠테이션, 실사인쇄, 웹이미지, 만화, 동영상, 모션으로 갈립니다. 학교로 옮겨 놓으면 수업 슬라이드, 가정통신문에 붙일 안내 이미지, 복도에 붙일 포스터, 행사 현수막, 알림 앱에 올릴 짧은 영상까지 한 계정 안에서 만들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자료마다 다른 프로그램을 열고 저장 형식을 맞추던 일이 줄어듭니다.

"텍스트만 입력하면 디자인은 AI가 완성"이라는 구역에 AI 기능이 길게 이어집니다. 배경 제거, 사진 속 요소 지우기, 이미지 생성, 화질 개선, 문장 만들기까지 갈래가 나뉘어 있어 사진 손보러 다른 사이트를 따로 열 일이 줄어듭니다. 다만 이 기능들은 요금제에 따라 쓸 수 있는 범위가 갈리니, 수업이나 행사 일정에 맞춰 쓸 계획이라면 먼저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템플릿 구경은 그냥 되지만 저장과 내려받기에는 계정이 필요합니다. 만든 결과물을 인쇄까지 맡기는 [인쇄물 제작/주문]이 따로 있어, 시안을 업체에 넘기고 수정본을 주고받던 과정 없이 디자인과 주문이 한 사이트 안에서 이어집니다.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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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화면 — 광고 띠와 팝업부터 걷어 내기

    접속하면 이벤트 창이 가운데를 덮습니다. [닫기]로 걷어 내면 그제야 [에디터로 시작하기]와 [AI 디자이너로 만들기] 두 갈래가 드러납니다. 처음이라면 AI 쪽을 눌러 주제만 적어 보고, 나온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상태에서 에디터로 넘어가 글자와 사진만 고치는 순서가 가장 빠릅니다. 맨 위 판촉물 광고 띠와 오른쪽 아래 고객센터 단추는 계속 떠 있으니, 연수에서 시연하거나 교실 화면에 띄울 자리라면 미리 한 번 열어 팝업을 정리해 두고 들어가세요.

    망고보드 — 첫 화면 — 광고 띠와 팝업부터 걷어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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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템플릿] — 쓸 곳부터 정하고 좁히기

    [템플릿]에서는 [사용처별], [스타일별], [색상별]로 조건을 좁혀 갑니다. 학교에서 실제로 손이 가는 갈래는 셋입니다. 수업과 연수 슬라이드는 프레젠테이션, 현수막과 포스터와 상장은 실사인쇄, 알림 앱에 올릴 안내 카드는 웹이미지 쪽입니다. 마음에 든 것을 [즐겨찾기 템플릿]에 담아 두면 다음에 비슷한 자료가 필요할 때 처음부터 다시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화면 앞쪽에는 절기에 맞춘 묶음이 먼저 깔리는데 "8월 15일, 잊지 말아야 할 하루" 같은 것이라, 계기교육 자료를 급히 만들어야 할 때 그대로 골라 쓸 수 있습니다.

    망고보드 — [템플릿] — 쓸 곳부터 정하고 좁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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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쇄물 제작/주문] — 만든 그대로 인쇄까지

    "손쉬운 디자인 즉시 인쇄 주문" 화면입니다. 순서는 세 단계로 정리돼 있습니다. "원하는 템플릿을 고른 후 마음껏 편집하세요", 그다음 인쇄물 제작 탭에서 상품을 고르고, 마지막이 "재질 · 수량 선택 후 장바구니 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상품은 명함·스티커, 포스터·전단, 리플렛·브로슈어, 현수막·배너, 엽서·봉투, 홍보물·굿즈로 나뉘어 있어 학교에서 필요한 것은 대체로 이 안에 들어옵니다. 찾는 품목이 없으면 [요청하기]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망고보드 — [인쇄물 제작/주문] — 만든 그대로 인쇄까지

쓰기 전 확인할 점

  • 학생 사진과 이름이 들어가는 자료를 만들 때는 원본이 외부 서버로 올라간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얼굴이 드러난 사진은 학부모 동의 범위 안에서만 쓰고, 학생 명단이나 생활기록에 들어갈 문구를 이미지로 만들어 올리는 일은 피하세요. 작업 파일은 계정 안에 계속 남으므로 학년 말에는 학생 정보가 들어간 작업을 정리하고, 내려받은 결과물만 학교 자료로 보관하는 편이 낫습니다.

  • 요금제가 나뉘어 있는 서비스입니다. 무료로 쓸 수 있는 범위와 AI 기능 사용량이 요금제에 따라 갈리므로, 현수막처럼 마감이 있는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요금제/결제]에서 어디까지 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다 만들어 놓고 내려받는 단계에서 막히면 되돌릴 시간이 없습니다. 사비로 결제하기 전에 학교 예산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 행정실과 상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 저장과 내려받기, 즐겨찾기가 모두 계정에 묶입니다. 학생 활동으로 쓸 계획이라면 학생마다 가입시키기보다 교사 계정으로 만들어 인쇄해 나눠 주는 방식이 절차가 훨씬 간단하고, 개인정보 동의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 템플릿에 들어 있는 사진과 글꼴, 음원에도 각각 허용 범위가 있습니다. 교실 뒤에 붙이는 게시물과 학교 홈페이지·현수막처럼 학교 밖으로 나가는 결과물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대외용으로 쓸 자료라면 만들기 전에 저작권 규정을 한 번 읽어 두세요. 나중에 다시 만드는 것보다 처음에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 인쇄 주문은 결제와 배송이 따르는 실제 거래입니다. 행사 당일에 맞추려면 제작과 배송에 걸리는 기간을 역산해 주문해야 하고, 학교 예산으로 결제한다면 품의와 지출 절차가 먼저입니다. 급하게 주문했다가 개인 카드로 결제하고 정산에 애먹는 경우가 흔하니 순서를 지키세요. 재작업 규약도 주문 전에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 접속하자마자 이벤트 팝업이 화면을 덮고 맨 위에는 판촉물 광고 띠가 따로 붙습니다. 수업 중에 화면을 함께 보거나 연수에서 시연할 때 그대로 노출되니, 학생 앞에서 열기 전에 [닫기]를 눌러 정리하고 시작하세요. 교실 화면이라면 아예 작업을 미리 해 두고 결과물만 띄우는 편이 깔끔합니다.

  • PC 브라우저에서 작업하는 도구입니다. 편집 화면이 넓게 펼쳐지는 구조라 휴대전화나 작은 태블릿에서는 다루기 어렵습니다. 학생 활동으로 쓸 생각이라면 컴퓨터실 사용이 사실상 전제이고, 교실 태블릿으로는 만든 결과물을 보는 정도까지가 현실적입니다.

이럴 때 씁니다

수업과 업무 양쪽에서 쓸 수 있는 도구입니다.

  • 학기 초 학급 안내판 한 번에 만들기

    초1-2초3-4초5-6학기 초전체학급경영

    시간표, 자리 배치도, 청소 구역표처럼 교실 벽에 한 학기 내내 붙어 있을 자료를 템플릿 하나로 묶어 만듭니다. 손으로 그리면 해마다 다시 그려야 하지만 파일로 남겨 두면 다음 해에는 이름과 날짜만 바꿔 인쇄하면 됩니다.

  • 가정통신문에 안내 이미지 한 장 붙이기

    초1-2초3-4초5-6학기 중전체학부모 소통문서 작성

    글자만 빽빽한 안내문은 끝까지 읽히지 않습니다. 준비물이나 일정처럼 놓치면 곤란한 내용만 이미지 한 장으로 만들어 통신문 위쪽에 붙이면 확인율이 달라집니다. 학급 알림 앱에 올릴 때도 같은 이미지를 그대로 씁니다.

  • 학교 행사 현수막과 배너 주문하기

    초1-2초3-4초5-6학기 중전체학교경영행정·공문

    졸업식, 체육대회, 학예회처럼 현수막이 필요한 행사는 디자인부터 주문까지 한 자리에서 끝냅니다. 업체에 시안을 맡기고 수정 요청을 주고받는 며칠이 줄어드는 대신, 배송 기간과 예산 절차는 행사일에서 거꾸로 세어 미리 잡아 두어야 합니다.

  • 동아리·방과후 모집 포스터

    초3-4초5-6학기 초창체학급경영학부모 소통

    모집 기간이 짧은 안내는 만드는 데 시간을 쓸 수 없습니다. 포스터 템플릿을 골라 제목과 일정, 신청 방법만 바꾸면 한 시간 안에 나옵니다. 복도에 붙일 인쇄물과 알림 앱에 올릴 이미지를 같은 디자인으로 함께 뽑아 두면 학부모가 두 곳에서 본 안내를 같은 것으로 알아봅니다.

  • 연수·협의회 발표 슬라이드 틀 잡기

    초1-2초3-4초5-6상시전체문서 작성

    프레젠테이션 템플릿으로 발표 자료의 틀부터 세웁니다. 표지와 목차, 본문 몇 장이 이미 짜여 있어 내용을 채우는 데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학교 안에서 해마다 반복되는 보고 양식은 한 번 만들어 두고 다음 해에는 숫자와 사진만 바꿔 쓰면 됩니다.

  • 학년 말 상장과 수료 카드 만들기

    초1-2초3-4초5-6학기 말전체학급경영

    학기 말에 반 아이들에게 줄 상장이나 카드를 한 번에 만듭니다. 배경은 하나로 통일하고 이름과 문구만 바꾸면 서른 장이 금방 나옵니다. 아이에게는 한 장뿐인 상장이니 이름 표기는 인쇄 전에 반드시 두 사람이 나눠 확인하세요.

  • 수업용 낱말 카드와 그림 자료 만들기

    초3-4국어영어

    교과서에 없는 낱말 카드나 활동 자료를 직접 만듭니다. 같은 틀에 글자만 바꿔 여러 장을 뽑을 수 있어, 같은 활동을 학급 수준에 맞춰 두 가지 난이도로 준비하기 좋습니다. 인쇄해 코팅해 두면 여러 해 그대로 씁니다.

  • 발표 자료 양식을 교사가 만들어 나눠 주기

    초5-6중등사회국어

    모둠 발표 자료를 학생이 처음부터 만들면 꾸미는 데 시간을 다 씁니다. 교사가 표지와 항목이 정해진 양식을 만들어 인쇄해 주고 학생은 내용을 채우는 데만 집중하게 하면, 발표 준비에 쓰던 두 시간이 한 시간으로 줄고 모둠 사이 완성도 차이도 좁혀집니다.

  • 만화 템플릿으로 토론용 상황 카드 만들기

    초5-6도덕국어

    만화 분류의 템플릿에 말풍선 내용만 바꿔 넣어 토론용 상황 카드를 만듭니다. 갈등 장면을 글로 제시할 때보다 장면으로 보여 줄 때 학생들이 상황에 훨씬 빨리 들어옵니다. 마지막 칸을 비워 두고 학생이 결말을 채우게 하면 그대로 글쓰기 활동으로 이어집니다.

  • 30초짜리 안내 영상 만들기

    초1-2초3-4초5-6학기 중전체학부모 소통학급경영

    동영상 템플릿으로 30초 안팎의 안내 영상을 만들어 학급 알림이나 학교 행사 안내에 씁니다. 글로 길게 쓴 안내보다 확인이 빠릅니다. 처음에는 글자만 바꾸는 수준으로 시작하고 화면 전환이나 음악은 익숙해진 뒤에 손대야 시간이 덜 듭니다.

  • 방학에 한 해 쓸 양식 몰아서 만들기

    초1-2초3-4초5-6방학전체수업 준비학급경영

    학기 중에는 자료를 만들 시간이 없습니다. 방학에 한 해 동안 반복해 쓸 양식을 몰아 만들어 두세요. 학급 게시물, 안내문 틀, 상장 양식을 미리 준비해 두면 학기 중에는 날짜와 내용만 바꿔 인쇄하는 일로 끝납니다.

한눈에 보기

과목전체
태블릿·폰해당 없음
PC브라우저
학생 계정필요
인터넷필수
제작처기타
언어한국어

화면 캡쳐는 2026년 기준이며, 서비스가 개편되면 실제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